본문 바로가기

자동차

사이버안전

2020-02-21
동영상 시청 플랫폼 속 올바른 콘텐츠 이용 안전수칙 알아보기! 수 많은 동영상 속, 올바른 콘텐츠 이용 안전수칙 알아보기!

최근 우리는 유튜브나 SNS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콘텐츠를 소비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 연령층에서 영상 콘텐츠 소비가 증가하고 있는데요.
영상 콘텐츠는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기도 하지만, 위험한 장난과 도전 영상,
몰래카메라 등 일부 콘텐츠는 유해하고 자극적인 내용도 담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들이 어린이나 청소년들에게도 노출되고 있고 자칫 잘못하면
이들이 영상의 행동을 따라하는 등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한데요.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바람직한 콘텐츠 소비문화를 만들 수 있을까요?
오늘은 동영상 시청 플랫폼을 안전하게 이용하는 수칙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증가하는 유해 콘텐츠 주의하기

나스미디어 통계에 따르면 동영상 이용자는 전년(91.9%) 대비
3.4% 증가한 95.3%를 기록하며 꾸준히 이용률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20대(99.4%)가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지만, 10대인 청소년 이용자 수도
97.6%로 상당히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는데요.

동영상 이용률 이용하고있다 95.3 이용하고 있지않다 4.7 연령별 동영상 이용률 10대 이용하고있다 97.6 / 20대 이용하고있다 99.4 / 30대 이용하고있다 95.5 40대 이용하고있다 94.1 / 50대 이용하고있다 89.3

이처럼 전 연령 층에서 동영상 시청이 늘어남에 따라, SNS에서 영향력이 큰
1인 방송인(이하 인플루언서)도 증가했습니다.
특히 유튜브 등에서 동영상의 조회수를 늘리기 위해 자극적인 콘텐츠를
만드는 인플루언서들이 많아지고 있는데요.
이러한 콘텐츠들은 가치관이 확립되지 않은 유아기-청소년기의 학생들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보호자의 지도와 올바른 콘텐츠 소비에 대한 교육이 필요합니다.

올바른 콘텐츠 이용 안전수칙을 알아봅시다

콘텐츠 유해성에 대한 문제가 심각해지자 유튜브는 올해 1월부터 아동용 영상 콘텐츠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소들을 제한하는 정책을 발표하기도 했는데요.
하지만 유해성 콘텐츠 접근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려면 올바른 콘텐츠 이용
안전수칙을 알고 실천하는 게 중요하겠죠?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콘텐츠를 보고 따라 하지 않도록 교육한다. 둘째, 미디어 플랫폼의 유해 영상 신고/제한 기능 사용법을 숙지한다. 셋째,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한다.

먼저, 아이들이 콘텐츠를 보고 따라 하지 않도록 교육하고, 미디어 플랫폼의
유해 영상 신고/제한 기능 사용법을 숙지해야 합니다.
또한 매체가 제공하는 정보를 비판적으로 분석하여 정보를 가려낼 수 있도록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해야 합니다.
이를 통해 신뢰할 만한 사이트인지 두 번 이상 ‘더블체크’하게 하고, 유해사이트에서
사기를 당하게 되면 즉시 비밀번호를 바꾸고 부모 또는 주변 어른에게 알리도록 해주세요.
또 부적절한 콘텐츠는 삭제 또는 차단하며 스크린샷으로 증거를 남기고
신고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유해 콘텐츠 신고하는 방법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주세요!

▶미디어별 유해 콘텐츠 신고 방법 (바로가기>>)

여자아이가 방에서 노트북을 보며 웃고있는 사진

우리는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가 만들어지는 콘텐츠의 바다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특히 요즘엔 동영상 플랫폼이 활성화되면서 아이들이 유해 콘텐츠에 더욱 쉽게 노출되고 있는데요.
이들이 올바른 정보인지 분별하고, 나에게 필요한 정보인지 구분할 줄 아는
능력을 길러 콘텐츠를 올바르게 소비한다면 우리의 삶을 윤택하게 해주지만
그렇지 않았을 때는 부작용이 클 수 있습니다.
때문에 철저한 교육으로 올바른 콘텐츠 소비 습관을 길러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