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야기

2020-04-14
모두 함께 약속해요! 어린이 교통안전 수칙과 예방법 모두 함께 약속해요! 어린이 교통안전 수칙과 예방법

우리 아이들은 어린이 교통안전 수칙을 얼마나 잘 지키고 있을까요?
길을 건널 땐 멈춰서 살펴보기, 초록 불이 깜빡일 때는 다음 신호를 기다리는 등
사소하지만 잘 지켜지지 않는 것들이 많은데요.
교통안전 수칙을 잘 지키지 않을 경우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어린이들에게 정확히 알려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에 현대자동차그룹과 한국생활안전연합은 어린이들이 교통안전 수칙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키즈오토파크를 설립했습니다.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할 수 있는 어린이 교통안전 체험관, 키즈오토파크 키즈오토파크 내 모형 차량에 올라탄 어린이들 단체사진

키즈오토파크는 어린이들이 직접 보고, 만지고, 작동하는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할 수 있는 어린이 교통안전 체험관입니다.
6세에서 10세까지의 어린이들이 위험한 상황에도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안전띠 체험 교육, 사각지대 체험 교육, 전동차 주행 체험 교육 등
실제 교통상황에 가까운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이러한 활동의 일환으로 '어린이 교통안전 수칙과 예방법'에 대한 영상을 새롭게 공개했는데요.
해당 영상에서는 골목길, 횡단보도 등 일상생활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교통사고의 위험 상황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상황 별 예방법을 알려주며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교통안전 수칙을 배울 수 있답니다.

그럼 키즈오토파크 안전지킴이 찬차니, 살피미와 함께
교통안전 수칙과 예방법을 알아볼까요?

골목길과 횡단보도 등 길을 건널 땐 멈춰서 살펴봅시다! 다가오는 차량에 교통사고가 날 뻔한 한강이

부모님의 결혼기념일을 축하하기 위해 이벤트를 준비한 한강이와 대왕이!
이벤트를 준비하던 중 제일 중요한 하트 풍선이 바람에 날아갔는데요.
풍선을 찾아서 주위를 살펴보지 않고,
골목길에서 뛰어 나와 교통사고가 날 뻔했는데요.
이렇게 골목길에서 갑자기 나오게 되면
운전자가 바로 반응하기 어려워 부딪힐 수 있습니다.

골목길에선 멈춰서 살펴요

때문에 골목길을 건널 땐 걸음을 멈춘 후
차가 오는지 주위를 세심히 살펴봐야 합니다.

횡단보도를 급하게 뛰어가려다 사고가 날 뻔한 대왕이

대왕이는 하늘에 떠 있는 풍선을 발견하곤 급한 마음에
주위를 살펴보지 않고 횡단보도를 건너려다 교통사고가 날 뻔했는데요.
큰 길가도 주위를 살펴보지 않고 건너게 되면 차가 오는 것을 볼 수 없습니다.
운전자 또한 사람이 갑자기 뛰어나온 것처럼 보여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길을 건널 땐 멈춰서 살피고 건너요!

따라서, 길을 건널 땐 반드시 멈춰서
주위를 살피고 건너야 합니다.

운전자가 볼 수 없는 곳(사각지대)

그리고 멈춰 있는 노란 버스 운전자는 차 바로 앞에 있는 대왕이를 잘 볼 수 없는데요.
이렇게 운전하는 사람에게 보이지 않는 곳을 ‘사각지대’라고 합니다.
운전자가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차와 붙어서 움직이면 안 됩니다.

초록불이 깜빡일 때는 다음 신호를 기다려요! 초록불이 깜빡 거릴 때 급히 건너려하다 사고가 날 뻔한 두 명

찬차니와 살피미의 도움으로 하트 풍선을 찾게 된 한강이와 대왕이!
기쁜 마음으로 집에 돌아가려 하는데 신호등의 초록불이 깜빡 거리고 있습니다.

초록불이 깜빡일 때는 다음 신호를 기다려요!

초록불이 끝나기 전에 횡단보도를 건너려다 빨간 불로 바뀌면서 큰 사고가 날 뻔했는데요.
이렇게 신호등 불이 깜빡일 때 건너는 것은 위험합니다.
초록불이 깜빡거린다는 것은 곧 신호가 빨간 불로 바뀐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다음 신호를 기다린 후에 건너야 합니다.

여기까지 키즈오토파크 안전지킴이 찬차니, 살피미와 함께
교통안전 수칙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우리 모두 오늘 배운 교통안전 수칙을 꼭 지켜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다 함께 약속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