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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야기

2019-08-06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만나는 현대자동차의 엔트리 SUV 베뉴!

현대자동차의 엔트리 SUV 베뉴(VENUE)가 2019년 7월 11일 국내에 공식 출시됐습니다.
베뉴는 밀레니얼(Millennials) 세대의 1인 라이프 스타일인 ‘혼라이프’에 최적화된 차량인데요.
현재 2~30대인 밀레니얼 세대는 세련되면서 실용적인 삶을 추구하며
혼밥(혼자 밥 먹기)과 혼영(혼자 영화 보기) 등
삶의 만족을 위해 ‘혼라이프’를 즐기는 특징을 갖습니다.
밀레니얼 세대의 라이프 스타일을 더 멋지고 의미 있게 만들어줄
베뉴의 실제 모델을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만날 수 있었는데요.
베뉴를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으로 지금 바로 떠나볼까요?

개성을 뽐낼 수 있는 21가지의 다양한 색상 베뉴 모던 : 코스믹 그레이 원톤, 크리미 그레이 원톤 베뉴 플럭스 : 폴라 화이트 원톤, 라바 오렌지 원톤

베뉴는 개성을 중시하는 밀레니얼 세대에 맞게 외장 컬러와 루프 컬러를 선택할 수 있는 투톤 루프를 적용했습니다.
이를 통해 10종의 외장 컬러(팬텀 블랙, 더 데님, 코스믹 그레이, 폴라 화이트,
라바 오렌지, 파이어리 레드, 인텐스 블루, 타이푼 실버, 크리미 그레이, 애시드 옐로우)와
3종의 루프 컬러(팬텀 블랙, 초크 화이트, 애시드 옐로우)를 조합할 수 있는데요.
총 21가지의 색상(모던 트림 이상 투톤 루프 선택 시 적용)을 선택할 수 있는
베뉴로 나만의 개성을 표현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SUV 본연의 당당한 모습을 지닌 외형 디자인 격자무늬의 캐스케이딩 그릴이 돋보이는 전면부

베뉴는 전장 4,040mm, 전폭 1,770mm, 전고 1,585mm(루프 선택 시 1,610mm)의 사이즈입니다.
하지만 외형 디자인은 SUV 본연의 모습을 잃지 않는 당당한 모습을 뽐내는데요.
또한 전면부 상단의 방향지시등과 하단의 LED 주간주행등은 세련되면서 젊은 감각을 자아냅니다.
특히 독특한 격자무늬의 캐스케이딩 그릴이 베뉴의 개성을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

리어 콤비램프에 세계 최초로 적용된 '렌티큘러 렌즈'

헤드램프부터 리어램프까지 이어지는 과감한 옆 모습과 볼륨감 있는 휠아치는 베뉴의 스포티한 느낌을 잘 구현하는데요.
또한 독특한 모양의 C필러 디자인이 SUV 특유의 역동적인 느낌을 자아냅니다.
후면부는 와이드한 범퍼 디자인과 간결한 면 구성이 눈에 띄는데요.
특히 LED 리어 콤비램프에는 각도에 따라 다양한 패턴으로 반짝이는 ‘렌티큘러 렌즈(Lenticular Lens)’가
세계 최초로 적용됐습니다(모던 트림 이상 ‘익스테리어 디자인’ 패키지 선택 시).

공간 활용도와 편의성을 높인 내부 디자인 강인하면서 단단한 느낌의 'T'자형 크래시패드

실내 공간을 살펴보면 넓은 느낌을 주는 수평형 레이아웃과 강인하면서
단단한 느낌의 ‘T’자형 크래시패드가 눈에 띕니다. 또한 8인치 심리스(Seamless, 외각 프레임이 없는)
디스플레이의 내비게이션은 미래지향적인 이미지와 시각적인 안정감을 전달하는데요.
그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의 주요 기능을 디스플레이에 표시하는
‘폰 커넥티비티’와 내비게이션 검색의 정확성과 편리성을 높인
‘카카오i 음성 인식 시스템’ 등 사용자의 편의를 고려한 다양한 기술이 탑재됐습니다.

현대자동차 최초로 적용된 '수납형 커버링 쉘프'

베뉴는 혼라이프를 즐기는 사용자를 고려해 실내 공간을 실용적으로 구성했습니다.
동승석 앞의 수납공간 등 다양한 공간 활용과 합리적인 설계로 355ℓ의 수화물을 적재할 수 있는데요.
특히 트렁크에는 현대자동차 최초로 위, 아래 공간을 분리해 사용할 수 있는 ‘수납형 커버링 쉘프’가 적용됐습니다.
만약 부피가 큰 수화물을 수납할 때는 커버링 쉘프를 2열 좌석 뒤에
간편히 놓을 수 있어 따로 보관해야 하는 불편함을 줄였습니다.

동급 최고 복합 연비를 자랑하는 베뉴 스마트스트림 G1.6. 엔진과 스마트스트림 IVT를 결합한 동급 최고 복합 연비 13.7km/ℓ *IVT, 15인치 타이어 기준

주로 도시에 생활하는 밀레니얼 세대에 맞게 베뉴는 도심 주행에 특화됐는데요.
스마트스트림 G1.6. 엔진과 변속 시 충격 없이 매끄러운 주행이 가능한
스마트스트림 IVT(무단변속기)를 결합한 차세대 파워트레인을 갖췄습니다.
이를 통해 최고 출력은 123PS/6,300rpm, 최대 토크는 15.7kgf·m/4,500rpm으로,
동급 최고의 복합 연비인 13.7km/ℓ(IVT, 15인치 타이어 기준)를 확보했습니다.
이 외에도 ‘드라이브 모드(SPORT, ECO, NORMAL)’와
‘2WD 험로 주행 모드(MUD, SAND, SNOW)’가 적용됐는데요.
모드를 선택하면 엔진 및 제동이 제어돼 다양한 노면 상황에서도 최적의 성능을 발휘합니다.

안전과 편리함을 동시에 갖춘 베뉴 충돌 위험이 감지될 경우 제어를 통해 충돌을 방지하는 '전방 충돌 방지 보조'

베뉴는 다양한 안전 기술을 갖추며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습니다.
‘전방 충돌 방지 보조’, ‘차로 이탈 방지 보조’, ‘운전자 주의 경고’, ‘하이빔 보조’ 등
탑승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첨단 지능형 주행 안전 기술(ADAS)’이 적용됐는데요.
이 외에도 스마트 키로 시동을 거는 ‘원격 시동’과 차량 내부 공기를 정화하는 ‘풀오토 에어컨(공기청정모드)’ 등
사용자의 편의를 고려한 다양한 기능 또한 탑재됐습니다.

다양한 옵션을 통해 나만의 차를 만드는 ‘튜익스(TUIX)’ 캠핑 등의 아웃도어 라이프를 위한 'TUIX' 공기주입식 에어카텐트

개성을 중시하는 밀레니얼 세대!
자동차 또한 개인의 취향에 맞게 꾸미고 싶은 마음이 클 텐데요.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하기 위해 현대자동차는 베뉴 전용의 고객 맞춤형(Customizing)
제품인 ‘튜익스(TUIX)’ 패키지와 애프터마켓 상품을 선보였습니다.
우선 튜익스 패키지에는 현대자동차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기술로, 운전자의 허벅지와 무릎에 열을 전달하는
‘적외선 무릎 워머’, ‘17인치 블랙 알로이 휠 & 스피닝 휠 캡’, ‘프리미엄 스피커’ 등이 있는데요.
애프터마켓 상품에는 반려동물 전용 카시트와 시트커버 등의
‘PET 패키지’, 캠핑 등의 아웃도어 라이프를 위한 ‘TUIX 공기주입식 에어카텐트’ 등이 있습니다.

디자인 사양을 강화한 플럭스(FLUX) 모델 플러스(FLUX) 전용 '핫스템핑 라디에이터 그릴' ‘C필러 뱃지’, ‘리어스키드’

현대자동차는 베뉴를 통해 디자인 사양을 강화한 플럭스(FLUX) 모델을 처음으로 선보였습니다.
외형 디자인은 기본 그릴 대신에 플럭스 전용 ‘핫스템핑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는데요.
또한 ‘C필러 뱃지’와 ‘리어스키드’를 장착하기도 했습니다.
이 외에도 내장 컬러는 블랙 및 그레이 투톤과 메테오 블루 투톤 등 3가지를 선택할 수 있는데요.
각 컬러는 각기 다른 패턴의 자수로 베뉴의 개성을 한층 더 자아냅니다.

지금까지 현대자동차의 엔트리 SUV인 베뉴를 자세히 알아보았습니다.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디자인부터 기능까지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자동차였는데요.
이번 주말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 방문해 베뉴를 실제로 만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2019년 7월 23일부터는 시승 이벤트인 ‘Drive Out 신차 VENUE’가 진행되고 있으니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베뉴를 체험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