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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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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이 무엇인가요?

아빠 : 아빠는 종이를 따로 묶고 있을게, 홍철이 너는 거기 담긴 쓰레기들을 버려주겠니?
아들 : 네
아들 : 도시락통, 샴프통, 고장난 장난감도 보이네.
아들 : 그냥 모두 일반쓰레기에 버리면 되는건가?
아빠 : 안돼 홍철아!! 그건 모두 플라스틱 이란다. 분리해서 따로 버려야 되는 것들이야.
아들 : 네? 플라스틱이라구요? 이게 전부 다요?
아빠 : 물론이지, 그것 말고도 네가 쓰는 독서대, 쓰레기통. 접착제를 담은 통 모두 플라스틱이란다.
아들 : 이야 ~ 우리주변에 이렇게나 플라스틱이 많은 줄 몰랐어요.

푸른나라 선생님의 알려주는 환경상식

플라스틱은 처음에 당구공을 만들기 위해 만들어졌답니다. 상아로 만들던 당구공으로 인해 코끼리의 수가 급격히 감소하자, 대체할 물질을 찾다가 우연하게도 발명된 것이지요.
이렇게 우연히 발명된 플라스틱은 무게가 가볍고 튼튼하기 때문에 현대사회에서 다양한 용도로 널리 쓰여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