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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

현대자동차의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힘든 일상 작은 행복

네잎클로버의 꽃말은‘행운’이지만 세잎클로버의 꽃말은‘행복’입니다. 어쩌다 만나는 행운보다 가까이에서 느끼는 행복이 더욱 소중합니다.

현대자동차의 세잎클로버 찾기는 이런 소박한 믿음에서 출발했습니다. 예기치 못한 사고로 부모님을 잃은 자녀들은 엄청난 슬픔 뒤에 또다시 경제적·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교통사고 유자녀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고 새로운 내일을 향해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교통사고 유자녀 꿈찾기 프로젝트 ‘세잎클로버 찾기’를 펼치고 있습니다.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유자녀들의 여정에 현대자동차가 든든한 지원군이 되겠습니다.

세잎클로버 찾기의 새로운 변화

2005년에 시작된 <세잎클로버 찾기 캠페인>은 교통사고 유자녀로부터 소원 신청을 받은 후, 선정된 대상자에게 행복물품, 행복비용, 행복활동 3개 분야의 소원을 이루어 주는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2013년부터는 소원 수행 프로그램과 함께 미래의 꿈을 지원하기 위해 1:1 진로 멘토링 프로그램을 신설하였습니다.

<세잎클로버 찾기 캠페인>은 2014년에도 프로그램 시행을 확대하여 교통사고 유자녀 40명, 대학생 멘토 40명 등 총 80명이 참가한 1:1 진로 멘토링, 관심 직업 전문가와의 만남, 직업 현장 방문 등의 다각적인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세잎클로버 찾기 - 꿈찾기 여정

대학생 멘토 선발과 교육

2013년 진행한 꿈찾기의 성과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기 위해 2014년 세잎클로버 찾기에서는 꿈찾기를 확대 시행하였습니다.

교통사고 유자녀 40명, 대학생 멘토 40명 등 총 80명이 참가한 1:1 진로 멘토링, 관심 직업 전문가와의 만남, 직업 현장 방문 등의 다각적인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꿈찾기 소원수행캠프

꿈찾기 소원수행캠프는 7월 24일부터 27일까지 3박 4일 동안 열렸습니다.
첫째 날, 캠프에서 처음 만난 유자녀 멘티와 대학생 멘토들은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먼저 친해지는 시간을 가진 후 진로에 대한 서로의 진지한 생각을 나누었습니다.
둘째날에는 서울 시내 곳곳을 돌아다니며 미션을 해결하는 꿈찾기 레이스를 함께 펼쳐 친목도 다지고 여행도 즐겼습니다. 셋째 날에는 MBTI 성격유형검사와 함께 올바른 진로와 직업의 선택, 인생의 목표 설계 등에 대한 강연을 듣고, 소원증서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날에는 멘티와 멘토가 앞으로 함께할 멘토링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꿈을 찾아가는 1:1 멘토링

멘티와 멘토가 함께하는 멘토링은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간 총 10회의 만남을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멘티의 진로 관련 체험, 전문가와의 만남, 직업탐방 등 꿈을 찾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함께 펼치면서 멘티와 멘토는 서로를 더 잘 이해하고 끈끈한 유대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멘토링 활동을 통해 유자녀들은 자신의 진로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상담하면서 진로를 확정하거나 방향을 수정하기도 했고,그 결과로 자격증을 취득하거나 희망하는 대학과 학과진학, 취업, 각종 대회 입상 등의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정서적으로도 자신감이 상승하고 교우관계가 개선되는 등의 효과가 었습니다.

멘토들 역시 타인에 대한 책임감과 배려심, 이해심이 높아지고 성취감과 정서적 안정을 갖게 되었으며, 자신의 미래에 대해서도 성찰할 수 있는 좋은기회가 되었습니다. 멘티와 멘토가 함께 나선 꿈찾기 멘토링은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었던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